포인트도 자산이다!!


예전에는 그냥 적립되는구나 해서 믹서기나 드라이 등 간단한 가전제품을 받곤했었는데 요즘은 포인트도 자산으로서 그 역할을 하고 있는만큼 그 활용처가 참 다양해졌습니다.


공과금 납부도 가능해지고 여러모로 쓸곳이 많이 있는만큼 소멸되어버리기 전에 꼼꼼하게 챙겨서 사용하셔야겠습니다.



저도 여러 카드를 가지고 있지만 오늘은 그중에서 신한카드 사용처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인터파크에서 책을 살때 주로 할인을 받는 편입니다. 

요즘 책값이 비싸져서 나름 쏠쏠하게 사용하고 있는데요 신한카드 포인트 사용처를 한번 쭉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는 쇼핑과 관련된것으로 아마도 많은 분들이 여기에서 많이 이용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옥션과 G마켓의 경우는 사용금액의 50%까지 쓸수 있고 11번가와 신세계몰, 롯데닷컴과 인터파크에는 100%사용가능합니다.


저도 얼마전에 책을 왕창 주문했을때 액수가 좀 커서 소중히 모아두었던 3만여점을 시원하게 써버렸습니다.



또한 백화점에 가셔서 옷이나 신발 등 물건을 사시려는 분들에게도 유용할텐데요 백화점 마다 약간씩 사용조건이 다르긴하지만 대부분 전액 사용이 가능하며, 일부 매장과 식당등에서만 제한이 조금 있네요.


그리고 상품권으로 바꿀수 있는곳도 있으니 적립액수에 따라서 한번 고려해보시는것도 스마트한 이용법이 아닐가 싶습니다. 


홈쇼핑에서도 사용할수 있는데 세 곳다 30%까지 사용가능하네요.

모두 쓸수는 없지만 가겨이 좀 나가는 제품을 살때 쿠폰느낌으로 사용하면 될것 같습니다.


의류와 스포츠 매장에서도 사용은 가능하지만 백화점이나 인터넷쇼핑으로 물건을 사는 경우가 더 많다보니 자주 사용되지는 않을것 같지만 필요하신분들은 한번 체크해두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할인마트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장을 많이 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할것 같은데요 일단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GS슈퍼마켓에서 사용하능하며 여기도 마찬가지로 전액 결재에 쓸수 있습니다.


각 할인매장 브랜드의 상품권으로도 교환이 가능하다는점 알아두시면 나중에 또 필요할때 유용하게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상품권 거래소를 통해서 현금화 하실수도 있고 나중에 모아서 명절 등에 목돈들어가는 장을 볼때 몰아서 쓸수도 있겠네요.



면세점의 경우에는 롯데면세점이랑 롯데인터넷면서점에서만 사용가능한데요.

제휴처가 하나 뿐이라는게 조금은 아쉽기는하지만 그래도 쓰는데는 지장은 없을것 같습니다.



면세점이 무서운게 여행가는 기분에 지름신이 강림할수 있는데 모아둔 포인트가 있다면 조금 편안한(?)마음으로 면세점 쇼핑을 할수 있을것 같네요.




신한카드 포인트 사용처 중에서 상당히 다양하게 쓰일 수 있는 부분이 바로 문화와 생활과 관련된 곳인것 같습니다.


넥슨 등의 게임회사와 신용정보 조회 사이트, 그리고 영화관등에서 쓸수 있습니다.

뿐아니라 교보문고나 티켓링크 등 독서나 공연등에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민원24나 정보공개 시스템 등 일상생활에서 종종 발생하는 행저안전부와 관련되 수수료 납부에도 쓸 수 있습니다. 


외식의 경우에는 아웃벡이나 미스터피자 등은 워낙 할인되는 것들이 많아서 여기다 쓰진 않을것 같지만 인상적인 부분이 바로 정관장에서 쓸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관장의 홍삼제품이 가격대가 있는만큼 누군가에서 선물하거나 할때 20%까지 할인이 들어간다는 점은 알아두면 나중에 저렴하게 살 수 있을것 같네요.


파리바게트나 편의점 등은 사실 통신사 카드로도 충분할것 같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주유에도 쓸수는 있지만, 오히려 주유소는 주유적립카드 등을 사용해서 할인 받거나 적립하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차를 가지고 계신분들 중에 주유관련 혜택이 있는 걸로 주로 결재하실것 같은데요.

저는 신한러브카드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GS칼텍스에서 긁으면 청구할인이 들어가서 기름값에 조금 보탬이 되고있습니다. 



그리고 신한카드 포인트 사용처 중에 가장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바로 지방세 납부와 국세 납부가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전에 뉴스로 이렇게 바뀐다는 것을 들어본적은 있는데 실제로 사용을 해보지는 않았던터라 느낌이 새롭네요.


하지만 신용카드 포인트도 자산인만큼 세금을 납부하는데도 쓰일 수 있다는 점은 참 환영할만한 일인것 같습니다.

다만 지방세 납부를 할때는 ARS나 현장납부에서는 쓸수 없는데요 국세는 현장납부에서도 쓸수 있으니 이런 차이점은 알아두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손해보험과 자동차 보험, 그리고 신한그룹의 금융 상품등에도 사용할수는 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일반적인 개인이 사용하는 수준으로는 다달이 나가는 보험료를 내기에는 거의 불가능할것 같습니다.

다만 OTP를 구입하시려는 분들에게는 포인트 결재도 좋은 선택이 될것 같네요.   



 


여기까지 신한카드 포인트 사용처를 확인해 보았는데요 읽어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포스팅이었길 바랍니다.

신용카드 포인트라는게 까먹기 쉽다 보니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없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포인트도 자산이 될수 있는만큼 어디어디에서 쓸수 있는지 검색만 하면 금방 찾을수 있으니 잊어버리지말고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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